나는 기술을 가르치는 교사가 아니다. 기술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 구조를 재설계하는 교육자다. 교실을 미래 실험실로 바꾸는 일을 한다.
교육은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사고의 프레임을 확장하는 설계 작업이다. 손으로 만들고, 디지털로 연결하며, AI로 탐구의 범위를 확장하는 수업. 나는 배움이 소비가 아니라 창조가 되는 교실을 설계한다. 그리고 그 설계는 실제 교실에서 검증되어 왔다.
목공과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개념을 손으로 이해하도록 설계한다.
AI를 도구가 아닌 사고 확장의 파트너로 활용하는 수업 모델을 구축한다.
디지털 기술을 문제 해결과 탐구의 언어로 전환한다.
연구학교 운영과 교원 연수를 통해 미래 교육 모델을 현장에 확산한다.
교육 혁신을 고민하는 학교, 교사, 기관과 함께합니다.